전세계 경영대학원 가운데 1,2위를 다투는 명문 터크경영대학원에 입학한 저자가 어떻게 그곳에 도착하여 입학준비를 했으며, 엄청난 양의 공부량을 따라잡기 위하여 어떤 방법으로 공부했는가, 어떤 방법으로 효율적인 수면시간을 취했는가, 어떻게 시험을 치루었는가, 어떻게 클래스메이트들과 사귀었는가, 소크라테스식의 문답식 강의로 진행되는 수업 시간에 어떻게 교수의 무작위 질문(Cold Call)에 대처해 나갔는가, 어떻게 그 치열한 경쟁에서 살아남았는가를 저자는 일기형태의 기록을 통해 상세히 들려준다.
자신이 컨트롤할 수 있는 것이 많은 사람을 ‘부자’라고 할 때, 정보의 홍수 속에서 자신의 판단을 스스로 컨트롤할 수 있는 부자야말로 21세기적인 부자이며, 그 같은 합리적 경영의사결정의 방법을 배우는 것이 MBA 과정의 핵심이라고 저자는 말한다. 사이트에 연재되는 동안 MBA 지망생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불러 일으켰던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