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집에서 만드는 궁중음식
글쓴이
한복려 저
출판사
청림출판
출판일
2004년 3월 20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한복려

국가무형문화재 제38호 ‘조선왕조궁중음식’ 기능보유자이자 사단법인 궁중음식연구원 이사장이다. 조선 왕조 마지막 주방 상궁에게 궁중 음식을 전수받아 사라질 위기에 처했던 한국 음식 문화를 보존하고 전승하는 데 큰 공을 세운 고(故) 황혜성 교수의 장녀이기도 하다. 어릴 때부터 어머니에게 음식을 전수받았고 전통 음식의 학문적 연구와 조리 기능 전수에 정진하고 있다.

2000년부터 국가 주요 행사에서 메뉴를 자문했으며 2004년 MBC 드라마 「대장금」에서 궁중 음식 자문과 제작을 맡아 전 세계에 한식을 알리는 중추적 역할을 하기도 했다. 1960년대부터는 국가 전수생으로 궁중 음식을 본격적으로 연구하기 시작했으며 이후 50여 년간 궁중 음식 전수 교육과 재현, 관련 연구서 저술 등의 활동을 펼치며 한국 음식 문화의 원형을 보존하고 전승하는 데 힘썼다.

지은 책으로 『조선왕조 궁중음식』, 『고종 정해년 진찬의궤』, 『한국인의 장』, 『우리가 정말 알아야 할 우리 김치 백가지』, 『쉽게 맛있게 아름답게 만드는 떡』, 『떡과 과자』, 『혼례』, 『다시 보고 배우는 음식디미방』, 『다시 보고 배우는 산가요록』 외 다수 있다.

책 소개

분야(미분류)
MBC TV 인기 드라마 '대장금'에 나오는 궁중음식 비법과 숨겨진 이야기를 담은 요리책. 특히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던 궁중음식 70가지를 소개한다. 맥적, 궁중떡볶이, 두부선 등 컬러 사진을 통해 음식 만드는 법을 자세하고 소개하고, 그 음식에 얽힌 이야기를 재미있게 곁들였다. 또한 대를 이어 궁중음식을 연구하는 저자의 궁중에 대한 숨겨진 이야기를 풀어내어 책을 보는 또 다른 재미를 안겨준다. 특히 이 책은 어렵게 느껴지던 '궁중음식'을 구하기 쉬운 재료로 쉽게 만드는 법을 알려주어 누구나 집에서 수라상을 차려 맛있게 먹을 수 있도록 도와준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