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6년 11월에 출간되자마자 경제 경영 분야의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2001년 개정판 작업에 들어가기까지, 17쇄까지 거듭한 책.
건전한(?) 경영 이론을 다룬 책들과 달리, 조잡한 수단이나 권고를 늘어놓지 않는다. 그 대신 세력 확장과 성공의 나날을 누리면서 을 건설하고 지휘했던 수뇌부의 실용주의와 지도, 철학을 간명하게 드러내고 있는 책. 마피아의 행동 계획과 주요 방침들의 실상을 제시하는 것을 통해, 인간 본성의 역학에 대한 날카로운 통찰을 보여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