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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와 함께한 화요일
글쓴이
미치 앨봄 저
출판사
세종서적
출판일
2004년 3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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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미치 앨봄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에미상을 수상한 방송인이며 인기 칼럼니스트이다. 매 작품마다 고난과 역경 속에서 삶의 의미를 깨달아가는 평범한 이웃들의 이야기를 감동적으로 그려내어 ‘삶과 죽음을 끌어안는 최고의 휴머니스트’라는 극찬을 받았다. 젊은 시절 스포츠 칼럼니스트로 데뷔한 이후 라디오와 ABC TV 등 여러 방송 매체에서 진행자로서 두각을 나타냈고, 그러던 중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의 실제 주인공 모리 슈워츠 교수와의 만남을 계기로 세속적인 성공만 추구하던 삶에 변화를 겪게 됐다.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 『천국에서 만난 다섯 사람』 등 그의 대표작은 전 세계 41개국에서 42개 언어로 출간되어 수천만 독자에게 용기와 희망을 안겨주었다. 미치 앨봄은 현재 미시간주 디트로이트에서 아내 제닌과 함께 [드림 펀드Dream Fund] [어 타임 투 헬프A Time To Help] [S.A.Y 디트로이트S.A.Y Detroit] 등 세 곳의 자선 단체를 운영하며, 삶의 의미를 일깨우는 따뜻한 글쓰기에 힘쓰고 있다.

책 소개

분야(미분류)
1997년 미국에서 출간된 이래, 전세계 수많은 이들의 삶을 변화시켰고, 국내에서도 이미 80만 독자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탄탄한 스테디셀러로 자리매김한『모리와 함께한 화요일』. 루게릭 병으로 죽어가는 스승 모리 교수와 매주 화요일마다 만나 나눈 이야기를 책으로 엮었다. 인간의 삶과 죽음을 긍정적으로 조명하면서 맑고 따스한 느낌을 주는 이야기들이다. 또한 인간에게 죽음은 과연 무엇인지를 생각하게 하는 감동의 내용이다.

이미 1998년에 국내에 번역, 출간되어 지금까지 수많은 독자의 사랑을 받아온 한글판 번역 뿐 아니라 영어 원문으로 접하는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은 일반 독자는 물론 영어 공부를 목적으로 하는 사람들에게 또 다른 진한 감동을 선사할 것이다. 국내 번역자 중 최고로 손꼽히는 강주헌씨의 원문에 충실하면서도 매끄러운 번역과 유용한 해설들은 오류를 범하기 쉽거나 번역하기 껄끄러운 원문 문장들을 한국어로 어떻게 소화해내는지에 대한 길라잡이 역할 을 할 것이다. 단순한 영문독해는 물론, 장차 번역가가 되기를 희망하는 사람들에게도 매우 유용한 교재 역할을 할 것이다. 깔끔하면서도 잘 정돈된 원문과 번역문은 책의 깊은 맛을 보다 잘 음미하도록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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