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니와 준하」,「클래식」,「후아유」등에서 인상적인 연기를 보여준 영화배우 조승우가 책 읽어주는 남자로 변신했다. 이 책은 서정적인 소설로 널리 알려진 프랑스 작가 알퐁스 도데의 대표작 '별', '어머니', '코르니유 영감님', '마지막 수업'의 네 작품을 영화배우 조승우가 편안하고 차분한 목소리로 전하는 오디오북이다. 알퐁스 도데의 감성적인 문장이 조승우의 목소리와 어울어져 편안한 느낌을 준다. 걸으면서, 지하철에서, 여행 중에. 쉽게 꺼내 들을 수 있다는 점에서 매력적인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