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 블룸스베리 출판사가 선탑미디어에 의뢰해 비즈니스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친 20권을 선정했다. 전세계 3,000명을 대상으로 한 이 조사에서 1위로 꼽힌 책은 로버트 워터맨의 《초우량 기업의 조건》이었다. 그리고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과 피터 드러커의 《The Practice of Management》가 2, 3위를 차지했다.
이를 비롯해서 《포브스》 CEO 회원이 선정한 5권과 전문위원이 선정한 20권, 그 외에 《비즈니스위크》 《하버드 비즈니스 리뷰》 《Strategy+Business》 등이 선정한 도서 369권 중 우리나라에 번역된 78권을 가려냈다.
리더십,경영전략,마케팅,기업문화,트렌드 등 5개분야의 전문가 5인이 비즈니스 도서의 베스트 40권을 발표했다. 미스유니버스되기 보다 더 힘들게 40위에 들게 된 책들은 4차에 걸친 엄격한 심사과정과 선정이유, 전문가들의 리뷰를 통해 그 위엄과 자태를 선보인다. 제목만 들어도 아하! 경탄하는 책부터 미처 몰랐던 숨겨진 걸작까지 비즈니스맨이라면 꼭 알아야 할 명저들의 잔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