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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그늘을 팔아먹은 부자
글쓴이
최하림 저
출판사
가교
출판일
2004년 3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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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최하림

1939년 전남 목포에서 태어났다. 1960년대 김현, 김승옥, 김치수와 함께 ‘산문시대散文時代’ 동인으로 활동했으며, 1964년 「빈약한 올페의 회상」이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되어 문단에 나왔다. 시집 『우리들을 위하여』 『작은 마을에서』 『겨울 깊은 물소리』 『속이 보이는 심연으로』 『굴참나무숲에서 아이들이 온다』 『풍경 뒤의 풍경』 『때로는 네가 보이지 않는다』와 시선집 『사랑의 변주곡』 『햇볕 사이로 한 의자가』, 판화 시선집 『겨울꽃』, 자선 시집 『침묵의 빛』 등이 있으며, 그 밖의 저서로 미술 산문집 『한국인의 멋』, 김수영 평전 『자유인의 초상』, 수필집 『숲이 아름다운 것은 그곳이 비어 있기 때문이다』, 최하림 문학산책 『시인을 찾아서』 등이 있다. 제11회 이산문학상, 제5회 현대불교문학상, 제2회 올해의 예술상 문학 부분 최우수상을 수상하였다. 2010년 4월 72세를 일기로 타계했다.

책 소개

분야(미분류)
말 그대로 입에서 입으로 전해 내려오는 동화가 전래동화이다. 옛날 옛적에 할아버지 할머니 때 듣고 얘기했던 이야기가 지금까지 오르 내리는 것이 신기하기도 하고, 옛 조상들이 지혜와 삶을 엿 볼 수도 있다. 우리 어린이들도 앞으로 어른이 되어 입에서 입으로 이야기들을 전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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