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기존의 인문과학이나 사회과학 위주의 편향된 중국 이해방식을 한계를 극복하고자, 양자를 모두 포괄하는 과거와 현재, 전통과 현대가 유기적으로 결합된 중국을 파악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우선, 중국을 이해하는데 기본적으로 알아야 할 사항으로 총론으로 묶고 시의성을 고려해 16차 공산당대표대회와 제 10기 전국인민대회까지 다루었다. 또한 중국에 관한 전문적인 식격을 갖고 있지 않은 사람들을 위해 평이한 문제로 씌였으며 이해를 돕기 위해 도표와 그림을 제시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