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5년 아이큐점프에 '뱀프x1/2'을 연재하면서 데뷔, 그 후 '열풍지킴이', '싸이코 러쉬', '무적트윈스', '신문고' 등을 연속으로 히트시키면서 소위 '만화를 안다'는 사람들은 웬만큼 다 아는 만화가의 반열에 올랐다. 아동학습만화에서 청소년만화, 성인만화에 이르기까지 연령과 장르를 넘나들며 자기 세계를 넓히고 있다. 닉네임 '찬세비'로 더 알려져 있다.
책 소개
분야(미분류)
세상 천하의 파멸을 막기 위해 '아수라'도 나섰다. 다문천과 위지천 일행의 천상 전투, 범천은 결국 다문천에게 죽음을 맞고, 화천은 다문천에게 공격하는 척 위장하여 위지천을 공격, 그를 전투권에서 벗어나게 한다. 그리고 다문천과 자폭하는 화천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