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과학이 몰랐던 과학
글쓴이
존 플라이슈만 등저/최성범 등역
출판사
알음(들린아침)
출판일
2004년 4월 1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책 소개

분야(미분류)
거석상으로 유명한 이스터섬의 문명을 일궜던 이들은 어느 날 흔적도 없이 사라졌다. 처음 발견될 당시, 나무 한 그루 없던 불모의 땅이었던 이스터섬. 그러나 최근 섬의 꽃가루 화석을 분석한 결과 그곳은 아열대 수림이 무성했던 풍요의 땅이었음이 드러났다. 과연 그곳에서는 무슨 일이 벌어졌던 것일까? 문제는 나무였다. 섬에 사람이 정착하고 남벌로 인해 거의 모든 야자수가 사라지고 결국, 사냥을 위한 배를 만들 나무조차도 없었던 것이다. 이 외에도 화성의 생명탐사, 고대 이집트 유적 조사를 통해 당대 사람들이 무얼 먹고 살았는지, 또 다른 지구의 존재 등 과거에는 알 수 없었던 많은 사실들을 밝혀 내고 있다. 이렇듯 21세기의 과학은 20세기의 과학으로는 풀 수 없었던 여러 난제들을 해결하고 있는 중이며, 그 과정의 흔적이 바로 이 책이다.

책에 실린 글들은 세계적 과학교양지 『디스커버(Discover)』와 『뉴사이언티스트(New Scientist)』에 발표됐던 것들이다. 제1부 '자연의 세계, 그 과학의 최전선' 제2부 '인류고고학의 새로운 발견' 제3부 '오늘의 인간과 과학기술의 현주소' 등 모두 3부로 이뤄져 있으며 함께 실린 많은 사진들이 읽는 재미를 더하고 있다. 딱딱한 과학이 아닌, 피부로 느낄 수 있을 만큼 쉽고 즐거운 과학이 여기에 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