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이 아닌 작은 크기의 카드로, 가볍게 들고 다니면서 회화의 핵심 패턴을 충분히 익힐 수 있게 만들어 졌다. 총 108개의 패턴으로 구성되었다.
카드 앞 면의 '한글 표제어와 패턴' 에서 유형을 익히고, '대용어' 를 통해 주어진 패턴에 대입해 문장만들기를 연습한다. 카드 뒷 면에 있는 '용례와 뉘앙스 설명' 으로 실제 완성된 문장과 뉘앙스 차이를 익히고, 'Question&Answers' 에는 패턴을 이용해 만든 질문문과 답을 수록했다.
카드북의 전체 형식은 실용신안특허(출원번호 20-2003-0003806)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