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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몸을 망가뜨리는 건강 상식 사전
글쓴이
김상운 저
출판사
이지북
출판일
2004년 3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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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상운

베스트셀러 《왓칭 ― 신이 부리는 요술》, 《왓칭 2 ― 시야를 넓힐수록 마법처럼 이루어진다》, 《거울명상 ― 즉각적인 치유와 현실창조》의 저자. MBC 기자로 30여 년간 바깥세상을 취재하며 지내다 가족들의 죽음을 겪으며 15년쯤 전부터 내면세계 취재에 빠져들었고, 퇴직 후 고향에 내려가 취재의 깊이를 더해가고 있다. MBC 정치부, 경제부, 국제부 기자, 워싱턴 특파원, 국제부장, 논설위원 실장, MBC 충북사장 등을 역임했다. 유튜브 ‘김상운의 왓칭’을 통해 현실이 홀로그램 영화임을 이해함으로써 스스로 인생살이의 온갖 아픔에서 벗어나는 길을 제시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미분류)
하루에 담배를 2갑씩 피우던 사람이 10개비로 줄이면 건강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 한 의학지에 실린 연구를 보면 흡연량을 줄여도 흡연자의 체내에 든 독소량은 거의 줄어들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독소는 담배를 줄이면 잠시 줄어드는 듯하지만 다시 원상태로 돌아오며, 금연하는 사람들은 수주 내에 체내 독소가 모두 사라졌다는 결과를 보였다.
껌을 씹으면 기억력이 좋아질까? 껌은 졸음을 쫓고 기억력 감퇴도 막아준다고 한다. 일본의 연구에서는 어금니로 씹는 횟수가 줄어들수록 스트레스 호르몬의 분비가 늘어나 기억력이 떨어졌다는 결과를 얻어냈다. 또한 영국에서는 껌을 씹는 사람들이 씹지 않는 사람들보다 35%나 더 기억력이 좋았다는 실험 결과를 발표하기도 했다.
보통 25세가 되면 키가 완전히 멈추는 것으로 알고 있다. 최근 연구 결과는 사람의 키가 최고에 달하는 것은 35세에서 40세까지라는 사실을 밝혀냈다. 40세가 넘으면서 등뼈와 관절 사이사이에 든 연골이 점점 말라버려 10년에 평균 1,3cm정도 키가 오히려 줄어든다고 한다. 따라서 뼈를 강화시키는 운동이나 칼슘을 섭취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렇게 올바른 건강상식에 대한 정보의 전달은 아주 중요한 일이다. 잘못된 건강상식은 우리 몸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은 의학 전문지에 실린 최신 연구 결과들 가운데 유익한 정보를 전해준다. 우리가 '상식'이라고 생각한 것들이 '오류'라고 밝혀진다면? 그것들을 찾아 읽는 재미가 쏠쏠한 책인 것은 사실이다. 건강한 생활은 스스로가 만들어가는 것이다. 잘못된 습관은 바로잡아 건강을 지켜나가는 데 좋은 길잡이가 될 책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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