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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등생을 위한 103가지 어원 이야기
글쓴이
박영수 저
출판사
계림(계림북스)
출판일
2004년 1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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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박영수

인류의 역사를 다양하고 흥미로운 주제로 풀어내는 테마역사문화연구원장이다. 사람들이 과거의 사건들을 들여다보며 스스로 질문하고, 더 깊이 생각하고, 창의력을 발휘하도록 돕는다. 대학에서 역사를 전공하였으며, 학창시절부터 우리 삶을 풍요롭게 해주는 일상 속 사소한 것들에 관심이 많았다. 일생 연구할 100가지 주제를 선정한 뒤 이를 지금까지 탐험하고 있다. 특히 우리말의 어원과 문화관습의 유래를 필생의 목표로 삼아 꾸준히 근원을 추적하고 있다. 평생 한국말만 쓴다고 해서 ‘우리말’을 잘 쓰는 사람이 되는 것은 아니다. 어른으로서 품격을 유지하고 원만한 사회생활을 하기 위해서는 탄탄한 어휘력이 뒷받침되어야만 한다. 이 책은 우리가 자주 쓰는 표현들 중 특히 헷갈렸던 유사어와 더불어 일상에서 바꿔 쓰기 좋은 다양한 표현들을 담았다. 단어가 지나온 역사와 일상에서 사용한 예시를 자연스럽게 따라 읽다 보면, 말과 글에 품격이 생기고 소통이 원활해지며 한층 품위 있는 인생을 살 수 있게 될 것이다. 펴낸 책으로 『어린이를 위한 한국 미술사』, 『알면 더 재밌는 암호의 세계』, 『우리말 어휘력 사전』, 『어원의 발견』, 『지도 없이 떠나는 101일 간의 세계문화역사』 전 20권 등이 있다. 유튜브 채널 ‘역사야담’도 운영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미분류)
사람이 다른 동물들과 구별되는 가장 큰 차이점은 말과 글을 사용한다는 것입니다. 그런
데 처음 만들어졌을 때의 뜻이 그대로 전해지는 단어가 있는가 하면 그 때와는 전혀 다른
뜻으로 쓰이는 경우도 있답니다. 요즘에는 인터넷을 통해 엉뚱한 어원이 사실인 것처럼
잘못 알려지기도 합니다. 올바른 어원을 알아야 하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단어
본래의 뜻을 알게 되면 어휘력이 풍부해질 뿐 아니라 생각을 정확히 표현하는 데에도 큰
도움을 받을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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