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오, 보이!
글쓴이
마리 오드 뮈라이유 저
출판사
솔
출판일
2004년 4월 2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마리 오드 뮈라이유

1954년 프랑스 아브르, 르 아브르의 예술가 집안에서 태어나, 아버지는 시인이자 화가였으며 엄마는 기자였다. 큰오빠는 작곡가이자 컬럼비아대학 교수이고, 작은오빠와 여동생은 작가이다. 지금은 오를레앙에서 살고 있다. 소르본 대학에서 현대문학을 전공, 공무원 남편과 결혼해 세 아이의 엄마이자 손자들을 둔 할머니이다. 1986년부터 청소년 문학 작품을 쓰기 시작했다. 『바다개』와 『쉬운 네덜란드 어』로 아동서 전문 서점 연합에서 수여하는 소르시에르 상을 연달아 수상했다. 2004년 레지옹 도뇌르 훈장을 받았다.

어린이와 청소년의 책읽기 운동을 열심히 해 왔으며 또한 최근에는 신분증 없는 난민 어린이 보호 운동에도 힘을 기울이고 있다. 청소년 성장소설부터 판타지, 스릴러, 탐정 이야기, 동화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장르의 책을 80권 넘게 썼다. 유머러스한 문체와 군더더기 없는 상황 묘사, 빠른 전개에 독자에게 지루하지 않은 독서를 선사한다. 1985년 어른들을 위한 첫 동화집 『동행』과 『여기 루를 보라』를 펴냈으며, 『푸른 등』의 작가 모카의 언니이기도 하다. 지은 책으로 『베이비시터 블루스』 『210프랑짜리 우리 아기』 『열혈아 딩키』 『학교의 암살자』 『미토』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미분류)
엄마의 갑작스런 자살로 세상에 홀로 남게 된 모를르방가의 세 아이들- 시에몽, 모르간, 브니즈- 은 엄마의 죽음 앞에서 “모를르방이 아니면 죽음을”을 이라고 외치며 셋이 절대 헤어지지 않겠다고 맹세한다. 임의로 고아원에 위탁된 세 아이들은 자신들을 돌보아 줄 친척을 찾게 되는데, 이 과정에서 아이들은 이복형제가 있음을 알게 된다. 신경질적이며 사회적으로 안정된 생활을 하는 이복 누나인 안과의사, 조지안과 무책임하고 조금은 경솔한 동성애자인 이복형이자 오빠인 바르텔레미가 바로 그들이다. 원래 사이가 안 좋던 이복남매 조지안과 바르텔레미가 아이들의 후견인 문제를 놓고 서로 대립하게 되는 가운데 시에몽이 백혈병에 걸린 것을 알게 되는데... 과연 모를르방의 아이들은 소원대로 영원히 함께 할 수 있을까?

프랑스의 권위 있는 도서상인 몽트뢰유 탐탐상을 수상한 작품으로, 프랑스 텔레비전이 선정한 아동상, 렌느 2001' 청소년상과 몽벨리아 2000' 포드빌상, 독자들이 선정한 독자상을 동시에 수상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