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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 외교관, 반크
글쓴이
박기태 저
출판사
한언
출판일
2004년 4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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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박기태

박기태 외국 친구들과 펜팔을 하던 중, 해외에 한국의 역사와 문화가 잘못 소개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누군가는 바로잡아야 한다”는 생각에서 출발해 사이버외교사절단 〈반크〉를 설립했다. 반크는 인터넷을 통해 세계에 한국을 알리는 민간 외교단체로, 청소년을 사이버 외교관과 홍보대사로 양성하며 한국의 역사와 문화를 세계에 소개하는 활동을 펼치고 있다.

저서로 《청년 반크, 세계를 품다》, 《대한민국 청소년, 20대를 리드하라》, 《나는 사이버 외교관 반크다》가 있으며, 다수의 공저서가 있다. 매일경제가 선정한 ‘일본을 넘어서는 한국인 31인’, 서울신문이 선정한 ‘한국을 움직이는 101인’에 이름을 올렸다. 지금도 반크 단장으로 전 국민을 외교관으로 키우는 국민외교대학 그리고 전 세계 한류 팬에게 한국의 역사와 문화를 알리는 글로벌 한류대학을 만드는 꿈을 품고 세계를 무대로 활동하고 있다.

공식 채널
유튜브 youtube.com/@prkorea
인스타그램 @vank_prkorea

책 소개

분야(미분류)
반크란 Voluntary Agency Network of Korea의 약자로, 사이버 세상에서 외국인 친구도 사귀고 우리나라를 홍보하기도 하는 자원봉사자들의 모임이다. 한마디로 반크는 사이버 세상 안에서 '한국의 외교관' 역할을 하는 단체이다.

해외 친구들과 펜팔이나 채팅을 하는 것으로 그 활동이 시작되는데, 그런 과정에서 국제감각도 키울 수 있고 외국인들이 보는 한국인과 한국에 대해서도 자연스럽게 알아간다. 그러면 한국인에 대하여, 그리고 한국에 대하여 '제대로' 알리는 과정으로 자연스레 넘어가게 된다. 또한 한국을 알리는 중에 한국의 이미지뿐만이 아니라 실질적인 한국의 모습을 변화시켜야겠다고 마음을 먹게 된다는 것 또한 큰 수확이라 하겠다. 무엇보다 가장 중요한 것은 '한국'이나 '한국인'뿐만이 아니라 자기 자신의 미래에 대해 스스로 고민하고 계획하고 실천하게 된다는 것이다. 이는 한국의 변화가 바로 스스로에게서부터 비롯된다는 것을 깨닫기 때문이다.

이 책은 반크의 14단계 교육 프로그램을 담고 있는데, 이 14단계의 활동을 수행할 수 있는 노하우가 충실히 들어 있어, 독자들이 쉽게 따라 할 수 있다. 또한 각 단계별로 선배들의 시범을 볼 수도 있으며 각 활동의 중요성이나 의미 등도 충분히 설명하고 있기 때문에 무리 없이 프로그램을 수행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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