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에코토피아 뉴스
글쓴이
박홍규 외 1명
출판사
필맥
출판일
2004년 4월 15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박홍규

세계에 대한 폭넓은 이해를 바탕으로 글을 쓰는 저술가이자 노동법을 전공한 진보적인 법학자이다. 걷거나 자전거를 타고 시골에서 농사를 지으며 자유·자연·자치의 삶을 실천하고 있다. 오사카 시립대학에서 법학박사 학위를 받았고 오사카 대학 등에서 강의하고 하버드 로스쿨, 노팅엄 대학, 프랑크푸르트 대학 등에서 연구했다. 1997년 『법은 무죄인가』로 백상출판문화상을 수상했고, 2015년 『독서독인』으로 한국출판평론상을 수상했다. 『밀레니얼을 위한 사회적 아나키스트 이야기』, 『카뮈와 함께 프란츠 파농 읽기』, 『표트르 크로포트킨 평전』, 『내 친구 톨스토이』, 『불편한 인권』, 『인문학의 거짓말』, 『놈 촘스키』, 『아나키즘 이야기』 외 다수의 책을 집필했으며, 『오리엔탈리즘』, 『간디 자서전』, 『유한계급론』, 『자유론』, 『존 스튜어트 밀 자서전』, 『법과 권리를 위한 투쟁』 등을 우리말로 옮겼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1891년 영국에서 처음 발표되고, 국내에는 113년 만에 처음으로 번역되어 소개되는 유토피아 소설의 걸작 고전으로 인간의 노동이 빠른 속도로 자본과 기계에 종속돼 가고 사회주의 혁명의 전조가 유럽 대륙 곳곳에서 감지되던 19세기 말에 모리스가 영국 사회주의 단체인 사회주의자동맹의 기관 '코먼웰'에 연재한 소설이다.

교육, 사랑, 정치, 경제, 예술, 환경, 각종 사회제도에 저자의 성찰을 통해 또한 그 특유의 유토피아적 비판을 통해 물질과 편의와 속도가 우선시되는 풍조속에서 우리 시대의 삶에 대한 대안을 찾아볼 수 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