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중에 나와있는 책과 같이 단순히 읽고 보는 것이 아닌, 어린이들이 직접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살아 있는 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특수한 바인딩제본과 UV코팅으로 되어 있으며, 주제별 볼거리와 배울거리 소개, 알아야 할 인물 소개, 컬러 스티커 등은 우리 어린이들에게 유익함과 동시에 큰 지식을 얻게 해줍니다.
과학과 예술을 같은 비중으로 다루어 두 분야를 넘나드는 이 책은 바람을 이용한 비행을 설명하다가도 고야의 연날리기 그림을 보여 주며, 배 만들기의 역사를 설명하면서도 그리스 신화를 들려 줍니다. 과학과 예술을 넘나들며, 시간과 공간을 넘나드는 문명에의 탐구 여행을 떠나 보세요.
'살아 있는 우주'에서는 별에 관한 최초의 신화로부터 갈릴레이 망원경, 아폴로 우주선의 달 착륙을 거쳐 우리 나라 최초의 인공위성 우리별 1호에 이르기까지 신비로운 우주 탐험을 합니다. 16세기 천문학자처럼 밤하늘 시계를 돌려 시간을 맞춰 보기도 하고 입체 안경을 쓴 채 별자리를 볼 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