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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도 모르는 과학자 이야기
글쓴이
사마키 다케오 저
출판사
글담
출판일
2004년 4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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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사마키 다케오

지바대학교 교육학부에서 과학교육(물리화학)을 전공했고, 도쿄가쿠게이대학교 대학원에서 교육학 연구과 과학교육전공(물리화학 강좌) 과정을 수료했다. 교토공예섬유대학교 교수, 도시샤여자대학교 교수, 호세이대학교 생명과학부 환경응용화학과 교수 등을 거쳐 현재 도쿄대학교 비상근강사로 과학 교육법을 가르치고, 과학을 좋아하는 사람들을 위한 잡지 〈과학 탐험(RikaTan)〉지 편집장이다. 그의 전문 분야는 과학 교육, 과학 커뮤니케이션이다.
주요 저서로 《재밌어서 밤새 읽는 물리 이야기》 《재밌어서 밤새 읽는 화학 이야기》 《재밌어서 밤새 읽는 지구과학 이야기》 《재밌어서 밤새 읽는 원소 이야기》 《과알못도 빠져드는 3시간 과학》 등 다수가 있다.

책 소개

분야자연과학
*2005년 서울시 교육청,부산시 교육청 선정도서

DNA의 구조를 발견해 노벨상을 수상한 왓슨과 크릭 뒤엔 실험에 대한 후유증으로 숨져야 했던 프랭클린이란 여자 과학자가 있다. 진화론의 영광은 다윈이 차지했지만 그 뒤엔 불행하게 잊혀져야 했던 젊은 과학자 월리스가 있었다. 유전의 법칙을 발견한 멘델이 가장 싫어했던 과목은 사실 생물이었고 원자론을 확립한 돌턴은 색맹이었지만 끈질긴 노력으로 빛나는 업적을 쌓았다. 재기넘치는 일러스트와 함께 교과서에선 가르쳐 주지 않는 재미있는 과학자 이야기를 통해 과학에 대한 흥미를 북돋워주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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