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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사진처럼 덧없는 우리들의 얼굴, 내 가슴
글쓴이
존 버거 저
출판사
열화당
출판일
2004년 4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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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존 버거

미술비평가, 사진이론가, 소설가, 다큐멘터리 작가, 사회비평가로 널리 알려져 있다. 처음 미술평론으로 시작해 점차 관심과 활동 영역을 넓혀 예술과 인문, 사회 전반에 걸쳐 깊고 명쾌한 관점을 제시했다. 중년 이후 프랑스 동부의 알프스 산록에 위치한 시골 농촌 마을로 옮겨 가 살면서 생을 마감할 때까지 농사일과 글쓰기를 함께했다.

저서로 『피카소의 성공과 실패』, 『예술과 혁명』, 『다른 방식으로 보기』, 『본다는 것의 의미』, 『말하기의 다른 방법』, 『센스 오브 사이트』, 『그리고 사진처럼 덧없는 우리들의 얼굴, 내 가슴』, 『존 버거의 글로 쓴 사진』, 『모든것을 소중히하라』, 『백내장』, 『벤투의 스케치북』, 『아내의 빈 방』, 『사진의 이해』, 『스모크』, 『우리가 아는 모든 언어』, 『초상들』, 『풍경들』, 등이 있고, 소설로 『우리 시대의 화가』, 『여기, 우리가 만나는 곳』, 『G』, 『A가 X에게,』 『킹』, 삼부작 ‘그들의 노동에’ 『끈질긴 땅』, 『한때 유로파에서』, 『라일락과 깃발』이 있다.

책 소개

분야인문
미술비평가, 사진이론가, 소설가, 다큐멘터리 작가, 사회비평가로서 널리 알려져 있는 존 버거가 현대회의 '인간소외'라는 문제에 천착해, 마치 프루스트의 소설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처럼 시간의 흐름을 되짚어 가며 시간의 분리에 저항한다. 또한 공간의 빠른 이동으로 인한 인간 상호간의 소외, 현대인의 존재론적 고독이라는 문제를 끄집어내면서 인간의 근원이 되는 집, 즉 실재를 찾고자 고투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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