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잡스를 하면 ‘두 마리의 토끼를 잡으려다 한 마리의 토끼마저 놓친다’고 우려한다. 그러나 쓰리잡스(3 jobs)를 통해 두 마리가 아니라 세 마리의 토끼를 잡을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 사람이 있다. 국내 최대 레저벤처 기업 홍보팀장이며, 국내 최대의 웨딩 드레스 샵 대표, 그리고 바곱창의 사장인 강형주 씨(33)이다. 그는 직장을 다니면서 두 가지 일을 더 해내 샐러리맨도 10억을 벌 수 있다는 것을 몸으로 보여준 사람이다. 이 책은 그가 직접 체험하면서 터득한 투잡스 노하우를 담고 있다. 또한 투잡스로 성공한 사람들의 사례가 함께 실려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