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문화는 영성 개발을 풍부하게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 실용적인 면에 초점을 맞추려는 경향이 너무 강하기 때문이다. 이 책은 우리가 기술에 의지하지 않고 '어떻게' 영성 생활을 개발할 것인지에 대한 방법을 찾는 시도이며 세상을 살아가는 동안 직면해야만 하는 문제들을 의미 있게 다시 다룰 수 있도록 방향을 제시한다. 이 책은 수양회, 영성 점검과 재평가, 기도 시간, 그리고 개인의 내면 개발과 묵상을 돕는 안내서로 활용할 수 있다. 지도 없이 길을 가야 하는 이 시대의 그리스도인에게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 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