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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쯤은 누구나 갈 수 있다
글쓴이
박재원 저
출판사
길벗
출판일
2004년 4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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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박재원

성공보다 실패확률이 높은 대치동 공부법을 극복하고 행복하고 희망적인 부모역할 모델을 전하고자 노력하는 부모교육 전문가. (재)경기도교육연구원 이사.
사교육 1번지 대치동에서 컨설턴트로 활동하면서 ‘박보살’이라는 별명을 얻기도 했다. 부모교육, 교사연수, 학습법 특강 등을 통해 공교육을 지원하고 있으며 서울시와 경기도, 강원도교육청의 위원회에 참여하고 있다. 강남구청인터넷수능방송 대표강사, (주)비상교육 공부연구소 소장 등을 역임했다. SBS< 영재발굴단>, 외 다수 방송에 출연했으며 《엄마 마음습관》, 《핀란드 교실혁명》, 《박재원의 부모효과》, 《부모와 학부모 사이》, 《대한민국 엄마 구하기》, 《공부를 공부하다》 외 다수를 집필했다.

책 소개

분야(미분류)
이 책은 한마디로 보통학생들을 위해 만들어진 책이다. 마음은 있어도 작심삼일에 그치고 마는, 공부는 열심히 하는데 성적이 오르지 않아 풀죽은, 그래서 고통받는 보통학생들이 그 주된 대상이다. 그들의 노력이 ‘왜? 작심삼일로 끝나고 마는지’, ‘왜? 그 놈의 성적은 뜻대로 오르지 않는지’를 낱낱이 밝혀주고 있다. 어떻게? 두뇌기반학습을 통해서! 저자는 보통 사람들이 실패하는 이유를 두뇌의 원리와 본성을 무시하고 기존의 관습과 생각에서 벗어나지 못하기 때문으로 보고, 수능과 고시 합격자 300인을 철저히 분석하여 두뇌개발을 통한 놀라운 학습법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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