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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에이전트 시대, 경제의 주인이 바뀐다
글쓴이
강정수 저
출판사
더스퀘어
출판일
2024년 11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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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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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정수

㈜블루닷 에이아이에서 AI 연구센터장을 맡고 있다. 연세대학교 독문과를 졸업한 후 독일 베를린 자유대학교에서 경제학 학사 및 석사를, 비텐-헤어데케 대학교에서 경영학 박사를 취득했다. 연세대학교 커뮤니케이션연구소 전문 연구원과 연세대학교 경영대학 특임 교수를 거쳐, 미디어 스타트업 인큐베이팅 및 투자회사 ㈜메디아티의 CEO로 활동했다. 2019년부터 2년간 대통령 비서실 디지털소통센터장을 맡았고, 현재는 ‘AI 경제’ 및 ‘디지털 전략’을 주제로 다양한 기업과 언론에서 강의하고 있다.

『생성 AI 혁명』, 『디지털 미디어 인사이트』, 『테슬라 폭발적 성장 시나리오』, 『보이스 퍼스트 패러다임』, 『알고리즘 사회』 등의 공저자이며, 『당장 써먹는 틱톡 마케팅』 저자이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AI 에이전트에 비하면 챗GPT는 멍청한 수준,
나를 잘 아는 AI가 나 대신 알아서 일 처리” -샘 올트먼, 오픈AI CEO


‘인공지능 개인 비서’ ‘AI 직원’을 표방하는 AI 에이전트. 챗GPT 등 단순 명령만 수행하던 AI 챗봇이 더욱 진화한 것으로, 인간을 대신해 복잡한 작업을 처리하고, 주어진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스스로 판단하고 행동하는 시스템이다.

“2025년까지 AI 에이전트에 베팅하는 글로벌 기업들” -파이낸셜타임스

오픈AI는 구글과 애플을 비롯한 테크 기업들이 이른바 AI 에이전트를 서비스하는 경쟁에 돌입했다며, 2025년에 AI 에이전트가 주류가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2024년 10월, 오픈AI의 CPO(최고제품책임자) 케빈 웨일은 “우리는 다른 사람과 상호작용하는 모든 방식으로 AI와도 상호작용할 수 있도록 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 책은 AI 에이전트 제품 및 서비스가 진화할수록 기존 공룡 기업뿐 아니라 새로운 혁신 기업이 탄생하고, 중소기업이 대기업과 대등하게 경쟁할 수 있는 기회가 생기며, 우리가 일상과 업무에서 AI와 새로운 관계를 맺게 될 것임을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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