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진리의 역동성 앞에 가장 충실한 삶을 살았던 하나님의 인물 한 사람을 기억하고 있다. 바로 안이숙, 본서의 저자이다. 이미 신앙계 간증사의 고전이 된 《죽으면 죽으리라》, 《죽으면 살리라》의 두 자매편을 통해 실천적 신앙이 보여 준 위대한 힘과 나아가 그 결과가 인간의 삶을 어떻게 지배하는지를 순교자 정신으로 보여 준 저자는 자신의 고백과 동일선상에서 또 한 편의 전도와 간증의 육필을 썼는데, 이 책이 바로 그것이다.
이 책은 지난 1995년 《온 세상 내 세상》이라는 제목으로 출간되었던 것을 이번에 새로 화보와 관련된 자료를 추가하여 편집한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