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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대 제사 (학습자)
글쓴이
전광훈 저
출판사
뉴퓨리턴
출판일
2024년 1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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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전광훈

서울 성북구 사랑제일교회 담임목사이며 청교도영성훈련원 원장이다. 1983년 서울에서 사랑제일교회를 개척하여 1,000회 이상의 부흥회와 애국운동을 하며 한평생 목회자의 길을 걸었다. 창립예배에서 ‘내 민족을 내게 주소서(에 7:3)’라는 에스더의 기도처럼 지역을 넘어 대한민국을 복음화 하는 데 앞장서는 교회가 되게 해달라고 서원기도를 했다. 지난 30년이 넘는 기간 동안 온전히 이 기도를 실천에 옮기며 살고 있다.

한국기독교총연맹 회장, 국민혁명의장, 대한예수교장로회 대신 전 총회장, 한국교회연합 교회와나라바로세우기운동본부 대표, 통일선교대학 이사장 등을 역임하며 한국교회 회복과 대한민국 회복에 온몸을 바치고 있는 전광훈 목사는 지금 위기의 한국사회에 필요한 것은 이승만의 정신을 계승하는 일이라고 믿는다.

해방 후 대한민국의 건국과 부흥은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 한미동맹과 기독교 사상이라는 네 가지 축을 바탕으로 그 중심에 이승만 대통령이 있었기에 가능했기 때문이다. 한 명의 지도자가 불가능을 가능으로 바꾸었다. 이승만의 정신이 우리 역사를 바꾼 것이다. 전광훈 목사는 이러한 이승만의 정신을 책과 영화에 담아낼 뿐만 아니라 대학 설립을 통해 후학을 양성하는 계획을 갖고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
하나님은 인간이 선악과를 따 먹은 이후, 만남의 장소를 제단으로 정하셨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과의 관계를 회복하기를 원하는 사람은 누구든지 제단의 원리를 바로 알아야 합니다. 제단의 핵심 원리는 십자가이고, 십자가를 확대 설명한 것이 오대 제사(번제, 소제, 화목제, 속죄제, 속건제)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십자가 사건에서 구약성경의 오대 제사를 단번에 이루셨습니다. 이제는 십자가에서 이루어진 오대 제사가 우리의 심령 속에도 동일하게 임해야 합니다. 교회를 다니는 것, 집에서 밥을 먹는 것, 회사에서 일을 하는 것, 사람들과 대화를 하는 것, 자녀를 양육하는 것 등 우리의 모든 삶이 제사에서 제사로 연결되어야 합니다.

오대 제사가 임하지 않은 사람은 하루 종일 죽기 살기로 일을 하고, 설교를 하고, 심방을 다녀도, 삶이 하나님께 열납되지 않습니다. 반면에 오대 제사 안으로 들어간 사람은 특별하게 하는 것이 없어도 매일의 삶 자체가 하나님께 열납됩니다. 그뿐만 아니라, 인간에게 가장 큰 축복인 창조주 하나님과의 관계가 회복됩니다. 앞으로 바울 서신을 근거한 오대 제사의 복음적 의미를 배워나갈 때, 여러분에게 임할 하나님의 놀라운 축복을 기대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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