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을 아름답게 승화시킨 요 쇼메이의 환상적인 그림과 의 이사장으로 활동하며 지난 25년 동안 대인지뢰 제거 사업에 매진하고 있는 야나세 후사코의 글이 잘 어우러진 따뜻한 그림책.
이 책의 수익금의 일부(6%)가 일본 을 통해 세계 각지의 대인지뢰를 없애는 비용으로 사용될 것입니다. 그리고 그것과 더불어 한국대인지뢰대책회의에도 수익금의 일부(2%)를 기부하여, 우리나라의 대인지뢰를 없애는 데 사용되게 됩니다. 책을 사서 읽는 것만으로도 전 세계와 우리나라의 지뢰 제거 사업에 함께 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