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심상]으로 시 부문, 2018년 [리더스에세이]로 수필 부문, 2021년 [시사문단]으로 문학평론가로 등단하였다. 한국문인협회회원, 서초문인협회이사, 문학秀 이사로 활동하고 있다. 연세대학교 정치외교학과와 서울대학교 행정대학원을 거쳐, 숭실대학교 대학원에서 행정학 박사학위를 받았고, 15회 행정고등고시에 합격했다. 이후 상공부에서 30년간 근무했다. 시집 『삶이 뭐 길래』를 써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문학은 삶의 꽃이라고 말을 합니다. 그래서 시인의 뇌는 노화되지 않고 늘 푸르다고 합니다. 시인은 독자에게 감동을 주거나 공감 가는 시를 지어 복잡한 세상을 살아가는 독자의 정신세계를 맑게 카타르시스 해주고, 시 한 수로 세상을 바르게 바꾸어 보려는 마음가짐이 필요하지요. 특히, 이번 11인의 시집에는 시인들의 열정에 다양한 소재와 주제로, 시인들의 개성이 살아 숨 쉬는 좋은 작품들이 많이 실려 있습니다. 독자 여러분의 마음속에 깊은 감흥과 울림을 주리라고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