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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의 경영연습
글쓴이
권영설 저
출판사
거름
출판일
2004년 5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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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권영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경영 칼럼니스트이자 혁신 전문가. 연세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펜실베이니아 대학교 와튼 스쿨에서 MBA를 마쳤다. 그 후 2004~2005년 ‘블루오션 전략’을 국내에 처음 소개, 전파하여 ‘블루오션’ 열풍을 일으키는 등 경영의 화두를 선도하고 있다. 수많은 강연장에서 경영 혁신에 관해 탁월한 입담을 발휘해 왔으며, 문제 해결에 관심을 가지고 여러 공공조직과 민간기업에서 경영자문위원으로 활약하고 있다. 늘 새로운 일에 도전하는 것을 즐겨하며, 경영자와 리더십, 일과 직업의 세계, 혁신 조직의 비결, 미래의 시장 등에 지속적으로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한국경제신문에서 문화부와 산업부 기자로 일했고, 국내 최초로 경영전문 기자를 지냈다. 현재 한국경제신문 한경아카데미 원장 겸 가치혁신연구소 소장으로 재직 중이다. 그동안『경영자를 위한 변명』,『직장인을 위한 변명』,『당신의 경제수명은 몇 년입니까』,『직장인의 경영연습』,『심플의 시대』등을 저술했다. 옮긴 책으로는『경영의 미래』,『빅 씽크 전략』,『피터 드러커의 위대한 혁신』,『경영이란 무엇인가』,『위대한 기업을 넘어 사랑받는 기업으로』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미분류)
『직장인의 경영연습』은 2002년 한경닷컴 커뮤니티에 연재되었던 칼럼을 바탕으로 집필되어 직장인들 사이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모았던 『직장인을 위한 변명』의 두 번째 이야기다. 『직장인을 위한 변명』이 방향타를 잃은 한국의 직장사회에 따끔한 일침을 가하고, 각박한 현실 속에서 지칠 대로 지친 직장인들의 마음을 보듬어 안으면서 희망과 용기의 메시지를 전한 책이었다면, 『직장인의 경영연습』은 그렇게 살아남은 직장인들이 발전하고 성장할 수 있는 경영전략과 미션, 비전, 마인드 등 업그레이드된 자기 경영에 관한 지침서라고 할 수 있다.

새로운 환경에 직면한 직장인들에게 필요한 것은 이제 경영마인드이다. 경영은 결코 경영자들에게만 필요한 것이 아니다. 갖고 있는 자원을 최대한 활용하고자 하는 사람, 속한 부서와 직장에서 최선의 성과를 내기 위해 고민하는 직장인, 창업을 통해 일가를 이루려는 사람들이 각자의 꿈을 위해 노력하는 모든 것이 경영이다. 경영은 모든 사람들에게 부여된 과제이고, 누구라도 노력하면 더욱 잘할 수 있는 기술이다. 경영에는 정답도, 정해진 기술도 없다. 그리고 지금 피땀 흘려 일하고 있는 직장이 바로 자신을 갈고 닦는 경영의 훈련장이다. 이 책은 변화하고 발전하는 이 시대의 직장인들에게 일과 직장생활에 대한 본질을 다시 생각하게 할 것이다. 또한 일과 직장에 대한 비전과 미션을 제시함으로써 새로운 각오로 임하는 직장인들을 진화하는 직장인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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