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암기하며 하는 공부가 아니라 아이들이 직접 눈으로 보며 학습할 수 있도록 한 go go! 체험학습시리즈는 배우는 입장에서뿐만 아니라 가르치는 입장에서도 날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현장 체험을 바탕으로 두고 있다. 아이들이 보고, 직접 필기하며 공부할 수 있으며, 스스로 우리 역사를 배우고 역사가 일어난 현장을 체험할 수 있다.
'나는 박물관이 좋다' 다섯 번째 이야기 '구석구석 우리 옛집'에서는 고층 아파트에 갇혀 지내는 요즘 아이들에게 우리 옛집의 아늑함과 높은 과학성을 깨닫게 할 뿐만 아니라 그 안에 담긴 자연친화적 삶의 태도를 자연스레 체득하게 할 것이다.
가벼운 스프링북으로 되어 있어 아이들이 직접 들고다니며 메모하기도 편하고, 책 뒷편에는 두꺼운 종이로 만든 종이봉투가 부착되어 참고자료들을 집어넣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