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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에서 생태적으로 사는 법
글쓴이
박경화 외 1명
출판사
명진출판
출판일
2004년 5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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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박경화

경북 예천의 농촌마을에서 산과 들판을 뛰놀며 자랐다. 환경운동을 하기 위해 서울에 올라와 어느덧 20년 가까운 시간을 살았다. 일상에서 일어나는 환경문제가 미치는 영향, 그리고 이것을 함께 해결하는 법을 담은 환경 책을 꾸준히 쓰고 있다. 〈고릴라는 핸드폰을 미워해〉, 〈여우와 토종 씨의 행방불명〉, 〈그 숲, 그 섬에 어떻게 오시렵니까〉, 〈지구인의 도시 사용법〉 등을 썼고, 2015년 SBS 물환경대상 두루미상(교육연구 부문)을 수상했다.

책 소개

분야(미분류)
인간답게 살려면 시골로 가서 느리게 살아야 한다고들 하지만 어디 말처럼 쉬운 일인가? 저자는 도시에서도 건강하게 살 수 있다고 하는데, 그 비법은 이름하여 '도시에서 생태적으로 사는 법'. 마트 대신 구멍가게를 이용하고, 화학섬유 베개 대신 결명자 베개를 갖추는 것. 이렇게 작은 노력만으로도 건강과 활력과 새로운 비전을 얻을 수 있다. 이마저 귀찮다면 그냥 살 수밖에.

공해, 쓰레기, 환경 호르몬, 유해 물질, 오염된 먹을거리 등이 병든 집 등의 지독스런 삶에서 탈출하는 생각 외에 도시에서 생태적인 삶을 꾸려나갈 수는 없는 것일까? 도시에 자연을 끌어와 꽃을 피우고 새가 날게 하는 삶, 그리하여 지구 전체가 녹색별로 거듭나게 하는 방법, 바로 이 책에 그 해답이 있다. 우리나라 대표적인 환경단체인 녹색연합에서 수 년 동안 환경 생태 운동가로 활동해온 저자가 체득한 현장 경험을 토대로 만들어진 이 책은 도시에서 건강하고 싱그럽게 사는 지혜와 실천법을 모아 만든 꼼꼼한 이야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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