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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깜빡이 인형 아나벨라
글쓴이
유타 리히터 저
출판사
이룸
출판일
2004년 5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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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유타 리히터

Jutta Richter (유타 리히터)는 1955년 베스트팔렌의 부르크슈타인푸르트에서 태어났고 뮌스터에서 신학, 독문학, 출판학을 전공했다. 1978년부터 전업작가로 활동 중이다. 주로 아동청소년도서를 쓰지만 방송극, 어린이연극, 노래들도 쓰고 있다. 2004년에는 Hermann-Hesse-Stipendium (헤르만-헤세-장학금)을 수여 받았다.
그녀는 현재 뮌스터란트와 토스카나에 살고 있다. 저서로 『내 이름은 개』 『기차역 너머에 바다가 있다』 『우리들의 마지막 여름』을 비롯하여 2001년도 독일 청소년 문학상 동화 부문 수상작 『거미 길들이기를 배운 날』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미분류)
어린이가 잠이 들기 전에 읽어주기기 알맞은 길이의 이야기가 21편 담겨 있습니다. 눈 깜박이 인형 아나벨라와 헝겊 인형 사자 레오, 곰 인형 테디 클라우스는 21편의 이야기에서 매번 새로운 인형과 새로운 놀이와 새로운 사람들을 경험합니다. 이야기마다 각기 다른 계절이 설정되어 있고, 인형들이 겪는 모험은 레나의 성장에 비추어 그 나이의 어린이가 겪을 만한 경험들로 채워져 있습니다. 무엇보다 인형들의 주인인 레나가 성장해가는 모습이 틈틈이 곁들여져 인형들이 레나가 자라듯 자라고 있음을 알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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