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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0만원으로 2억 만든 젊은 부자의 부동산 경매 투자일기
글쓴이
조상훈 저
출판사
21세기북스
출판일
2004년 5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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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조상훈

조상훈씨는 보통사람으로서 부자가 되어 그 역할 모델을 제시하며 센세이션을 일으킨 인물이다. 자고 싶지 않을 때 내일 아침 출근에 위해 자야하고, 아침에 더 자고 싶을 때 일어나야하는 삶이 싫어서 부자가 되어야겠다는 결심 끝에 공부를 시작하게 된 조상훈씨는 부자가 되었고 그로 인해 조금의 자유를 얻었다고 이야기한다. 그는 주로 인터넷에서 젊은 부자로 통하며 '10년에 10억원 모으기'란 커뮤니티에서 '죠수아'라는 닉네임으로 유명해졌다. 그는 26세에 800만으로 시작하여 14억원으로 금액을 불렸다. 인터넷 커뮤니티 사이트에 그의 노하우를 소개하면서 유명해졌고 그런 노하우들을 모아 책까지 편찬하게 되었다.

사람들이 그의 책에 열광했던 이유는 고정관념을 깬 그의 성공기와 투자방식 때문이었다. 실전에서 비롯된 그의 저서는 절약 저축을 통한 종자돈의 중요성이나 분산투자와 같은 기존의 개념들에서 탈피하는 방법들이었다. 그는 유산이나 높은 연봉등의 정해진 고정조건 없이 자신의 공부만으로 부자가 되었다. 그는 '8년 준비+2년 투자' 라는 공식을 가지고 있는데, 부자가 되는 것은 오랜 준비기간을 통한 단 기간의 기회에 의해서 만들어진다고 주장한다. 그의 저서들은 사람들에게 부자가 되기 위하여 관심을 갖고 공부하는 법을 알려준다. 보통 사람들은 『33세 14억, 젊은 부자의 투자일기』, 『400만원으로 2억 만든 젊은 부자의 부동산경매 투자일기』등 그의 저서를 통하여 조상훈씨가 꿈꾸는 '선한 부자'가 되는 방법을 터득하고자 한다.

책 소개

분야(미분류)
800만원으로 14억원을 만든 30대 청년의 한국에서 부자되는 법,『33세 14억』저자 조상훈의 부동산 경매에 관한 투자일기 2탄. 경매에 관한 정보를 어렵고 딱딱한 이론 중심이 아니라 실제로 경매에 참가해 물건을 사고 판 생생한 이야기들을 중심으로 알려준다. 그래서 누구나 단숨에 읽어 내려갈 수 있다. 이 책은 이야기처럼 재미있게 쓰여지기는 했지만, 이 책은 경매의 기초부터 경매 전문가들만이 알고 있는 투자 노하우까지 반드시 알아두어야 할 경매의 핵심사항들을 숨김없이 보여주고 있다. 그간 경매 투자를 하면서 경험한 성공 사례는 물론 실패 사례까지도 생생히 수록하여 초보자가 읽더라도 큰 어려움 없이 곧바로 경매에 참가해볼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였다.

1부는 현재 상황에서 경매가, 그것도 초보투자자에게는 가장 좋은 투자방법, 즉 가장 수익성이 높고 유용한 투자방법이라는 점을 잘 설명하고 있다. 그리고 2부와 3부에는 실전 사례들이 나온다. 2부는 주로 저자 자신의 경험담이 중심이 되고 있는데, 경매 투자에 성공하기 위해서 놓쳐서는 안 될 정보들이 가득 담겨 있다. 3부는 경매를 처음 시작한 초보 투자자의 투자일기로, 400만원으로 시작하여 1년 5개월 만에 2억을 만든 초보 투자자의 이야기다.

고작 1%의 차이로 낙찰 받지 못한 이야기, 지하 셋방에 살다 경매로 내 집을 마련해 이사한 첫날 잠 못 이루던 이야기, 무려 960%의 수익을 올린 이야기, 내 돈 들이지 않고 부동산 매입하는 법 등등. 구체적으로 얼마를 투자해서 얼마의 수익을 올렸는지를 일목요연하게 잘 보여주고 있으며, 실패한 사례들을 되짚으면서 초보자들이 실수하기 쉬운 부분들을 상세히 알려주고 있다. 뿐만 아니라 알기 어려운 경매 용어와 법률적인 부분들 중 실전에 필요한 부분들만 골라내어 경매 투자자들이 꼭 알아두어야 할 것들을 알기 쉽게 잘 정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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