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가정의 자녀 출산율이 1.17명이다. 경제적 상황과 개인의 여가생활이 향상됨에 따라 자녀 한명으로 만족해야만 하는 젊은 부부가 계속 늘어나고 있다. 한 아이만을 낳다보니 내 아이만은 잘 키우겠다는 교육열 또한 자연스럽게 높아지고 있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상대적으로 자녀 양육에 대한 불안감 또한 깊어져 어떤 게 옳은 양육법인지 갈피를 잡지 못하고 외동아이 또한 그러한 부모 밑에서 덩달아 혼란에 빠진다.
이런 부모들에게 각 분야에서 최고의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는 6명의 저자가 외동아이뿐 아니라 아이를 키우는데 필요한 육아법을 제시한다. 외동아이를 키우는 데 있어 꼭 필요한 사교성 교육, 창의성 교육, 경제 교육, 인터넷 교육, 건강에 대해서 저자들의 경험담이나 상담사례를 통해서 부모들이 쉽게 와 닿을 수 있도록 올바른 길잡이 역할을 해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