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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교역자 사역스쿨
글쓴이
오정호 저
출판사
국제제자훈련원(DMI)
출판일
2024년 11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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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오정호

4대째 믿음의 가문에서 태어나 부친 故 오상진 목사, 형 오정현 목사(사랑의교회 담임), 아들 오기환 목사에 이르기까지 3대에 걸쳐 목회자의 길을 걷고 있다. 어려서부터 부친에게 철저한 신앙훈련을 받으며 자랐고, 내수동교회 박희천 목사로부터 말씀사역과 젊은이 운동을, 사랑의교회 옥한흠 목사로부터 제자훈련 사역의 정통성을 고스란히 전수받았다. 밀도 높은 부교역자 훈련을 거쳐, 미국 풀러신학대학원(Fuller Theological Seminary) 박사과정 중 스승 옥한흠 목사의 부름에 순종하여 대전 새로남교회에 부임했다.
1994년 부임 당시 심각한 내부 갈등 속에서도 정도목회(正道牧會), 목양일념(牧羊一念)으로 오직 ‘어떤 제자를 세울 것인가’라는 본질적인 물음을 붙들었다. 이 책은 지난 30여 년 동안 제자훈련을 통해 신앙을 삶에 적용하고 열매로 나타내기 위해 성도들과 걸어온 순종의 여정을 담고 있다.
총신대학교와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과 일반대학원(ph.D 과정수료)에서 공부하였으며, 명예 인문학 박사(FIU), 목원대학교 설립 70주년 기념 명예 신학 박사, 총신대학교 출신으로 모교에서 첫 명예 신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제자훈련 목회자 네트워크(Cal-Net) 이사장으로서 제자훈련의 DNA를 조국 교회 전체와 나누는 일에 매진하고 있으며, 새로남기독학교(초·중·고)를 설립하여 초대교장 이사장으로 섬기며 미래 세대를 향한 교육 투자에 힘쓰고 있다. 또한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 총회장, 한국교회총연합회 공동회장 등을 역임하며 공교회적 책임을 다해 왔다.

책 소개

분야종교
목회 현장의 실제가 녹아든 부교역자 멘토링

목회 현장에 뛰어든 사랑하는 동역자들을 위한
오정호 목사의 부교역자 가이드
정도목회의 길을 걸어갈 부교역자들에게

주님의 은혜 한 방울이 샘이 되어 주님을 위해 달려온 저자 오정호 목사. 그는 대전 새로남교회에서 예수님의 온전한 제자 한 사람을 세우는 데 온 힘을 다한 지 올해로 30년이 되었다. 10년이면 강산이 변한다고 하는데, 강산이 세 번 바뀌는 세월동안 묵묵히 자리를 지켜온 그의 모습에서 정도목회를 통한 저자의 올곧은 일념이 엿보인다. 또한 하나님을 향한 그의 사랑은 목회 현장에 그대로 이어져, 주님의 사랑 안에서 화목하고 행복한 공동체를 만들기 위한 실천가로서 헌신해왔다.

그런 저자가 목회 현장에서 함께 동역하고 있는 부교역자들을 위해 부교역자 사역 실천 매뉴얼을 집필했다. 사역자가 자신을 돌아보고 이해하는 것에서부터 시작하여 선배 목회자가 아니면 알려줄 수 없는 사역 상황별 대처방법 및 요령까지, 그야말로 부교역자 사역에 필요한 것을 이 책에 담았다. 그렇기에 이 책은 치열한 목회 현장에서 첫발을 막 내디딘 초보 사역자들에게는 사역 현장의 적응방법과 노하우를 알려주고, 현장에 익숙해진 중직 사역자들에게는 첫 마음을 일깨워주어서 새 마음으로 사역에 임하도록 돕는다. 이에 더불어 부교역자들의 가려운 부위를 시원하게 긁어주는 현장감 있고 실질적인 조언을 통해 많은 부교역자에게 사막 가운데 생수와 같은 역할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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