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답과 오답을 가려내는 역사가 아닌,
스스로 생각하고 답을 찾는 역사를 공부한다!
교과서보다 깊이 있고, 만화보다 재미있는 신개념 역사 워크북 !
어린이를 위한 역사책 《한국사 편지》를 펴내고 꾸준히 ‘생각하는 역사’에 관심을 기울여 온 박은봉 선생님과 오랫동안 현장에서 어린이들에게 역사 논술을 지도해 온 생각샘 선생님들이 만났습니다. 《한국사 편지 생각책》은 고정된 답을 벗어나 그 시대와 사람을 이해하면서 스스로 답을 찾도록 이끄는 특별한 역사 워크북입니다.
전 과정의 모든 문제는 역사적 전문 지식과 현장 노하우를 바탕으로 균형감을 유지하고 눈높이를 고려해 만들었습니다. 초등학교 3학년부터 6학년, 역사를 싫어했던 아이부터 역사를 좋아하는 아이까지, 다양한 어린이들이 먼저 《한국사 편지 생각책》을 만나 직접 문제를 풀고, 그림을 그리고, 자료를 만들고, 글을 쓰며 각 단계의 문제들을 검증해 주었습니다. 역사를 즐기기 위한 활동 자료를 책 뒤에 실었습니다. 떼어 붙이는 스티커, 잘라 쓰는 만들기 자료와 놀이 카드 등 필요한 모든 자료를 한 권에 담아 실용성을 높였습니다. 가위와 풀, 색연필 등을 미리 준비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