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끊임없이 잔소리하는 부모 똑 부러지게 가르치는 부모
글쓴이
엘리자베스 팬틀리 저
출판사
북스캔
출판일
2004년 3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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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엘리자베스 팬틀리

육아 교육 전문가로 가족 관련 정보와 부모 교육을 컨설턴트하는 베터 비기닝스 대표이다. 세계 각 지의 학교, 병원, 학부모 단체에서 강연활동을 통해 실질적이고 따뜻하고 도움이 되는 ‘울리지 않고 키우는 자녀양육법’을 설파하면서 부모들로부터 열렬한 찬사를 받고 있다. 라디오 프로그램 및 「Parents」, 「Parenting」, 「Working Mother」 등의 유명 잡지에 칼럼을 연재하고, 미국 전역의 학교에 배포되는 뉴스레터 「부모를 위한 조언 Parent Tips」을 발행하고 있다. 교육 상담 위원회 활동 및 학교 PTA(학부모 교사 협의회) 의장을 맡고 있으며, 현재 남편과 네 자녀들, 아아딜의 할머니 그리고 애완동물과 함께 워싱턴에 살고 있다. 저서로는 『끊임없이 잔소리 하는 부모 똑 부러지게 가르치는 부모』, 『완전한 육아』, 『울리지 않고 아이 잠재우기』, 『울리지 않고 아이 맡기기』 등이 있다.

보다 많은 정모, 전문가들, 자녀양육과 관련된 글을 원한다면, 저자의 웹사이트 pantley.com/elizabeth를 방문해서 볼 수 있다.

책 소개

분야(미분류)
부모와 자녀 사이를 '협력'관계로 이끌어 주는 책. 모든 물건에 사용설명서가 있듯이 아이를 낳으면 아이 등에 설명서가 붙어 있어야 하지 않을까? 부모와 자식간의 불가피한 충돌을 저자의 경험을 통해 생생히 가르쳐 준다. 끊임없이 잔소리를 늘어놓기보다는 구체적으로 가르치고, 뭘 원하는지를 정확히 전달하라는 것. 이 책은 적이 되어 전쟁을 치르는 부모와 자녀 사이를 ‘협력’관계로 이끌어 주는 책이다. 협력관계를 맺기 위한 첫걸음은 바로 부모나 자녀 모두 스스로를 돌아보고 반성하는 데 있다.

부모 스스로 자신이 어떤 부모인지 평가해보고, 아이에게 왜 화를 내고 고함을 치는지 생각해본다. 이렇게 평가해 보고 변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면 어떻게 변해야 하는지, 그리고 아이를 징계하고 훈육할 때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방법도 제시한다. 그리고 모든 것을 부모의 책임으로 돌리고 부모 혼자 해결하기 위해 힘들어하는 것이 아니라, 아이도 스스로 책임감과 독립심을 가질 수 있게 길러야 한다고 강조하며, 그렇게 교육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아이를 이해하고 존중해 주는 방법을 제시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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