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 토플에서는 5분 강의를 듣고 요약하는 문제가 새로 출제되고, 토플 고득점자라 해도 50분이나 진행되는 영어수업을 따라가기란 쉽지 않다고들 한다. 유학이나 토플 시험을 생각하고 있다면 이제 단순히 영어듣기 훈련만으로는 안 된다는 얘기다. 다양한 내용 중심의 강의를 접하고 전체 맥락을 잡는 훈련이 필요하다.
이에 소리클럽은 영어 강의를 잘 듣는 비법은 바로 ‘노트필기’라고 단언한다. 이 책은 유학을 준비하거나 토플 시험을 보는 사람들을 위해 노트필기 기술을 소개하는 국내 유일의 ‘강의용 영어듣기 전문서’ 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