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들이 한자와 더욱 쉽게 친해질 수 있도록 기본적인 한자를 모아 읽기 쉽게 엮은 만든 천자문책으로 365일, 책상 위에 올려 놓고, 달력처럼 넘기며 꼭 알아야 할 한자를 가볍게 익힐 수 있도록 하였다. 하루에 네 글자씩 뜻과 음을 함께 읽으며 쓰는 순서를 익히고, 네 글자씩 모여 어떤 뜻으로 쓰는지 알기 쉽게 설명하여 한자의 다양한 쓰임과 폭넓은 뜻을 이해하도록 도와준다. 눈에 쏙 들어오는 큰 글자와 명확하고 산뜻한 그림도 한자의 이해를 돕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