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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할 때 버려야 할 9가지 생각
글쓴이
제프리 번스타인 저
출판사
북&월드
출판일
2004년 5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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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제프리 번스타인

필라델피아 지역에서 아동과 가정 문제 상담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는 심리학자. 15년간 수백 쌍의 커플과 가족, 개인, 천여 명의 문제 아동과 그 가족이 관계를 회복하도록 도와왔다. 번스타인 박사는 부모의 좋은 의도의 훈육이 종종 아이들과의 관계를 악화시키는 원인이 된다고 조언한다. 따라서 그는 아이들과의 싸움에서 벗어나 당장 쉽고 간편한 그의 방법, 10단계 기적 프로젝트를 따르라고 제안한다.

저명한 관계 전문가이자 『어째서 내 마음을 읽지 못하는 걸까? Why Can't You Read My Mind?』의 저자이기도 한 번스타인은 관계를 주제로 한 수많은 워크숍과 세미나를 진행해왔다. 또한 친밀한 관계 안에서 문제를 일으키는 독이-되는 생각을 발견해냄으로써, 별거와 이혼의 위기에 직면한 수많은 커플들이 다시 사랑의 길을 찾을 수 있도록 도와주었다. 투데이 쇼와 코트 TV에도 출연한 바 있다.

책 소개

분야(미분류)
영화 은 글자 그대로 사랑의 작대기가 단단히 이어지기 위해 버려야 할 것들을 보여준다. 그런데 그것들을 버리기가 쉽지 않아서 아픔이 생기고 자칫 사랑을 잃기도 한다. 왜 버리기가 쉽지 않으냐고? 아까우니까! 너무 아까워서 때론 그것들이 사랑보다 더 소중하게 보이니까. 영화는 해피엔딩을 그리고 있지만, 어쨌든 참 어려운 일이다.

『사랑할 때 버려야 할 9가지 생각』은 글자 그대로 사랑할 때 반드시 버려야 할 생각들을 보여준다. 그러나 그 생각들은 결코 버리기에 아까운 것들이 아니다. 적어도 제 삼자의 입장에선, 그 생각들이 사랑보다 더 소중하게 보인다는 건 거의 있을 수 없는 일이다. 그러니 당연히 버리기가 쉬워야 할 텐데, 아깝지 않아서 오히려 의식하지 못하는 탓인지, 사랑에 빠졌다 하면 굳이 그런 생각들을 “사랑하기 때문에”라는 이유로 부둥켜안으려 든다. 간단히 말해서, 『사랑할 때 버려야 할 9가지 생각』은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정당화되지만 결국 사랑을 산산조각 내고야 마는 생각들에 관한 이야기다. 그런 생각들이 무엇이며, 어떻게 자라나서 어떻게 사랑을 망가뜨리는지 보여준 다음, 그 생각들을 버리고 진정한 사랑에 이를 수 있는 방법을 차근차근 설명해나간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그렇게 다시 살려낸 사랑을 오래오래 행복하게 유지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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