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원리와 개념”을 말로써 알려주지 않는다. 실습하고 결과를 바로 확인할 수 있는 [직접해봅시다] 코너만 200개가 넘고 각 장 말미에 나오는 [도전해보세요] 과제만 보아도 이 책이 얼마나 “실습”을 강조하고 있는지 금방 알아챌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에서 활용하는 개발 환경은 이클립스와 오라클 등이며 개발 방식은 모델과 뷰를 분리해서 개발하는 방식이다. 처음부터 끝까지 책을 따라 학습을 마치면 이러한 개발 환경과 방식에 익숙해질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