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역사 개편의 희생 회피 or 동생의 사망 회피… 선택지는 둘 중 하나인데, 어떡할래?! 슈바르츠 레 슈발리에는 계속 이아나를 감시하고 있었다…! 만약 [흑역사]를 바꾸면 또 관련 없는 사람이 죽어 나갈지도 모른다. 하지만 오로치가 무기를 완성한 지금, 이아나가 그린 [흑역사]에서 다음에 일어날 일은 오로치의 동생이 강도의 손에 사망하는 사건…. 어디서 누구에게 어떻게 죽는지 아는데도 슈바르츠가 감시하는 한, 이아나는 동생의 죽음을 잠자코 볼 수밖에 없는 걸까…?!
난 변태 가면도 괜찮다고 생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