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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레바퀴 아래서
글쓴이
헤르만 헤세 저
출판사
효리원
출판일
2004년 3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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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헤르만 헤세

1877년 독일 남부 칼프에서 선교사 부부의 장남으로 태어났다. 신학교에 입학했으나 기숙사 생활에 적응하지 못하고 도망쳐 나왔으며, 서점과 시계 공장에서 일하며 작가로서의 꿈을 키웠다. 첫 시집《낭만적인 노래》가 라이너 마리아 릴케의 인정을 받았고, 1904년《페터 카멘친트》가 문단의 주목을 받았다. 1906년 자전적 소설《수레바퀴 아래서》를 출간했고, 1919년 필명 ‘에밀 싱클레어’로《데미안》을 출간했다. 가장 활발한 작품 활동을 한 1920년에는《클링조어의 마지막 여름》《클라인과 바그너》《방랑》《혼란 속으로 향한 시선》을 출간했다. 1946년《유리알 유희》로 노벨문학상과 괴테상을 수상했다. 1962년 8월 9일 세상을 떠날 때까지 전 세계인들에게 사랑받는 소설과 시, 수많은 그림을 남겼고, 평생을 통해 진정한 자유와 행복의 의미를 찾고자 했다.

책 소개

분야(미분류)
어른들이 심어 주는 공허함 명예심, 스스로에 대한 강박감, 친구들과 함께 어울려 놀기보다는 서로 경쟁하게 만드는 교육 제도, 따뜻하게 감싸 주지 못하는 가정, 어렵게 키운 우정을 지키지 못하게 되는 상황인 주인공 한스. 한스는 유리벽에 갇혀 있는 것처럼 숨막히는 주변의 시선들에 의해 결국 삶의 수레바퀴에 깔리게 됩니다.

감수성이 예민한 나이인 어린이, 청소년들이 겪게 될 다양한 고민들을 이야기하는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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