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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이기는 자
글쓴이
다니엘 김 저
출판사
규장
출판일
2014년 7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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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다니엘 김

마지막 순간까지 주님의 사명자로 온전히 살아내는 것은 나의 힘으로, 나의 노력으로 되지 않음을 순간순간 깨닫는다. 그래서 호흡과 같이 기도한다. 하늘에 계신 아버지께. 예수님이 친히 가르쳐주신 그 기도를.

수도 없이 고백하고 암송하는 주기도문. 그런데 주님이 친히 가르쳐주신 그 기도를 올리는 데 어떤 감동도, 감격도, 은혜도 사라진 지 오래다. 그러나 저자는 경험했다. 주기도문으로 깊이 들어갈 때 영혼이 소생되는 것을. 그 은혜를 함께 나누고자 주기도문의 간구 하나하나를 깊이 묵상함으로 세심하게 살펴, 그 안에 담긴 하나님의 뜻과 계획, 우리를 향하신 주님의 마음을 전한다. “주기도문의 아름다움은 특히 기도의 내용이 행동의 요구로 즉각 연결되고 있다는 점에서 두드러진다. 주기도문의 각 간구는 하나님께 아뢰는 것이지만, 그 기도를 마치고 일어날 때는 임무를 가지고 그 현장을 떠나는 것이다.”
그렇다. 저자의 말처럼 주님이 친히 가르쳐주신 기도는 의례를 위한 단순한 기도문이 아니다. 그 안에는 하나님이 자녀에게 바라시는 기도와 삶의 방향이 담겨 있다. 우리가 날마다 마음을 다해 주님이 가르쳐주시는 기도로 깊이 들어갈 때, 그 기도는 우리를 예수님의 방향으로, 하나님나라의 길로, 사명을 감당하는 자리로 이끌 것이다.

한국에서 태어나 열 살 때 재일교포 2세인 아버지의 고향 일본으로 간 그는, 국제학교에 다니던 중학생 시절부터 매주 후쿠오카 시내에서 복음을 전하며 전도자의 삶을 살기 시작했다. 이후 미국으로 건너가 찰스턴에 위치한 더 시타델(The Citadel)에 입학, 졸업 후 시카고 트리니티신학대학원(Trinity Evangelical Divinity School, M. Div.)을 다니며 한인교회 전도사로 사역했고, 2007년 2월 미국 남침례교단에서 목사 안수를 받았다. 현재 ‘복음, 선교, 다시 오심’이라는 가치를 내걸고 온전한 예배자를 길러내는 예수세대운동(JGM: Jesus Generation Movement)의 대표를 맡고 있다.

책 소개

분야기독교
다니엘 김 (Daniel Kim)

세상에서 살지만 세상 편이 아닌 예수 진영의 정예 군사가 되어, 삶의 어떤 영역에서 세상과 승부하더라도 예수의 능력으로 거뜬히 이기는 법을 훈련한 철인(鐵人) 전도자. 그는 또한 이 땅에서의 삶이 전부가 아니라 반드시 끝이 있다는 사실을 염두에 두고 살면서, 말씀이 가르치는 믿음의 본질에 충실한 삶을 살자고 호소하는 열정의 설교자다.
그가 말하는 ‘이기는 자’란 그리스도의 얼굴에 나타난 하나님의 아름다움을 경험하고 그 영광스러운 복음을 추적하는 자, 영원한 믿음의 선두주자인 예수님을 바라봄으로 끝까지 견디는 자다. 이런 자들은 예수 그리스도 한 분만을 그의 인생의 보화로 삼아 살면서, 주님 때문에 순결하고, 주님 때문에 세상과 타협하지 않으며, 주님 때문에 핍박을 두려워하지 않는 삶을 살아간다. 그는 이 책에서 죄와 세상과의 끊임없는 싸움에서 탈진한 그리스도인들에게 복음의 본질을 붙들고 최후 승리를 쟁취하기 위해 전심전력으로 돌진하기를 촉구하고 있다.
한국에서 태어나 열 살 때, 재일교포 2세인 아버지의 고향 일본으로 갔다. 중학교 1학년 여름방학에 떠난 한 선교사님과의 필리핀 전도여행 중에 예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고 이후, 5년 동안 매주 후쿠오카 시내에서 복음을 전했다. 국제학교 졸업 후에 미국으로 건너가 찰스턴에 위치한 육군사관학교(The Citadel)에 입학, 숱한 차별을 이겨내고 4학년 때 전교생의 신앙을 지도하는 종교대장이 됐다. 사관학교 졸업 후, 시카고 트리니티신학대학원(Trinity Evangelical Divinity School, M.Div.)을 다니며 한인교회 전도사로 사역했고, 2006년에 선교사 파송을 받았으며, 2007년 2월 미국 남침례교단에서 목사 안수를 받았다. 10년 한국, 10년 일본, 10년 미국이라는 다국적 성장 과정이 준 국제 경험과 언어 능력을 도구 삼아 오늘도 끊임없이 움직이면서, ‘선교사 모집, 훈련, 동원’을 기반으로 하는 국제적 복음유통사역에 힘쓰고 있다. 또한 ‘복음, 선교, 다시 오심’이라는 기치를 내걸고 온전한 예배자를 길러내는 예수세대운동(JGM:Jesus Generation Movement)의 대표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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