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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y again! : 중학교 교과서로 다시 시작하는 영어회화
글쓴이
이근철 저
출판사
길벗이지톡
출판일
2004년 5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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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근철

‘삶은 배우고, 성장하고, 나누는 게 전부이다!’라는 모토 아래, 영어 교육, 세계 문화와 역사, 자기 계발 영역에서 방송, 강연, 저술 활동을 통해 풍부한 콘텐츠를 쌓아왔다. EBS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25년간 진행했고, 특히 KBS FM [이근철의 굿모닝팝스]를 10년간 이끌었던 ‘국민 영어쌤’이기도 하다. 영어의 원리를 쉽고, 재미있게 풀어주는 책들을 포함해, 세계 문화와 역사를 다룬 『교양의 발견』, 자기계발서 『인생의 100가지 깨달음』 등의 저자이다. 더불어, 많은 셀럽들의 행복한 삶을 응원하는 멘토로도 활약 중이다.

책 소개

분야국어 외국어 사전
-->작년 6월에 출간하여 지금까지도 베스트셀러를 기록하고 있는 문단열의 "Try again! 중학교 교과서로 다시 시작하는 영어"에 이어 두 번째로 출간된 Try again! 시리즈이다. EBS와 KBS를 통해 자주 만났던 대한민국 Best Teacher 이근철의 영어회화 책으로, 15년 강의 노하우를 이 한 권에 모두 담았다.

중학교 때 배운 영어만 잘 알아도 회화 문제없습니다.
영어회화가 어렵다고요? 중학교 때 배운 영어만 잘 알아도 회화 문제없습니다. 하지만 중학교 교과서를 언제 다 외우냐고요?
이 책은 외국인들이 가장 많이 쓰는 50개 패턴으로, 우리가 꼭 알아야할 영어회화를 설명하고 있어 쉽게 회화를 배울 수 있습니다. 또한 말 한마디 할 수 없었던 고리타분한 문장이 아니라 일상생활에서 매일 쓰는 생생한 예문으로 설명하고 있어 재미있게 회화를 배울 수 있습니다. 고르고 고른 50개 패턴이면 일상회화가 끝납니다.

회화의 절반은 질문, 나머지 절반은 대답입니다.
회화를 하려면 단어도 문법도 제대로 알고 있어야 한다고요? 물론 맞는 말입니다. 하지만 영어회화를 너무 어렵게 생각하고 있는 건 아닐까요? 회화의 반은 질문이고 나머지 절반은 대답일 뿐입니다.
이 책에서는 회화의 절반을 차지하는 질문 패턴과 나머지 절반을 차지하는 대답 패턴, 그리고 좀더 길게 말할 수 있도록 문장과 문장을 이어주는 필수 구문으로 영어회화를 설명하고 있어 체계적으로 회화를 배울 수 있습니다. 또한 "대한민국 1교시"의 담임교사였던 이근철 선생님과 "잉글리시 카페"의 리사 켈 리가 함께 한 강의 테이프는 자칫 미흡할 수 있는 회화 설명을 패턴별로 정리해 주어 다른 책에 비해 훨씬 자세하게 내용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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