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재 화가 피카소는 어릴 때부터 관찰력이 뛰어난 아이였습니다. 어릴 때부터 미술 선생님이었던 아버지를 따라 타고난 예술적 재능을 맘껏 발휘하고 뛰어난 영감으로 새로운 미술 세계를 창조하였습니다. 피카소의 작은 이야기를 통해 우리 자녀들은 미술적 재능은 물론 사물을 보는 능력을 키울 수 있을 것입니다.
우리 어린이들은 고전적인 예술가들의 작은 이야기를 통해 당시의 상황과 예술가들이 겪어야 했던 경험들을 간접 체험할 수 있습니다. 간결하면서도 일목요연하게 정리된 글과 어린이들의 상상력을 불러일으킬 수 있는 그림은 우리 한국 정서에도 잘 맞아떨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