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는 뇌와 호르몬 연구의 대가라 할 만한 오시마 기요시 교수로, 그는 본 저서에서 점점 무기력하게 노화되고 있는 현대인의 뇌를 생명력 넘치는 뇌로 바꿀 수 있는 훈련법을 명쾌하게 제시한다. 자상한 이 저자는,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호두껍질처럼 딱딱하게 굳어가는 뇌를 거의 방치하고 있는 현대인에게 "뇌가 좋아지는 80가지 힌트"를 줌으로써 현대인이 다시 건강한 뇌를 되찾을 수 있도록 도와준다. 그는 무기력하고 무감동적인 사람은 뇌에 암세포를 달고 사는 것과 마찬가지라고 경고하면서 끊임없이 뇌에 자극이 되는 행동과 사고를 하라고 충고한다. 특히 고정관념은 사람을 게으르게 하여 사고의 깊이를 떨어뜨리고 종국에는 뇌를 쓸모없게 만든다고 그는 힘주어 강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