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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약국
글쓴이
박후기 저
출판사
gasse(가쎄)
출판일
2014년 7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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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박후기

경기도 평택에서 태어나 서울예대 문예창작과를 졸업, 2003년 〈작가세계〉 신인상에 「내 가슴의 무늬」 외 6편의 시가 당선되어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시집으로 『종이는 나무의 유전자를 갖고 있다』,『내 귀는 거짓말을 사랑한다』가 있으며, 산문사진집 『내 귀는 거짓말을 사랑한다』, 『나에게서 내리고 싶은 날』, 그림산문집 『그림약국』, 장편소설 『토끼가 죽던 날』이 있다. 2006년 제24회 신동엽창작상을 수상했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아픔과 상실의 시대
박후기 시인이 들려주는 그림 처방전


시와 사진과 그림 등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활발한 작품 활동을 하고 있는 박후기 시인이 이번엔 직접 그린 53점의 그림과 그 그림에 어울리는 글을 덧붙인 『그림약국』을 펴냈다. “누군가를 생각할 때 기쁨보다 슬픔이 먼저 찾아온다면, 당신의 사랑은 어딘가 아픈 것이 분명하다”며 아픔과 상실이 지배하는 우리 시대의 사랑을 진단한 시인은 연필과 파스텔만을 이용해 그린 그림으로 상처 치유법을 일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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