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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G. K. 체스터턴 저
출판사
복있는사람
출판일
2024년 1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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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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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 K. 체스터턴

20세기에 영국에서 활동한 가장 영향력 있는 지식인 중 한 사람이다. 뛰어난 소설가이자 평론가였고, 언론인이자 논객이었으며, 당대에 가장 특출한 그리스도교 변증가였다. 특유의 호탕한 성격과 육중한 체구와 더불어 ‘역설의 왕자’로 잘 알려져 있다. 1874년 영국 런던 켄싱턴에서 태어나 세인트폴 스쿨을 졸업하고, 런던 유니버시티 칼리지 슬레이드 예술 학교에서 미술과 문학을 공부했다. 대학을 그만두고 프리랜서 저널리스트이자 미술 및 문학 평론가로 명성을 떨치기 시작한 그는 문학과 사회 비평, 역사, 정치, 경제, 철학, 신학 등 다양한 분야를 두루 섭렵했는데, 평생에 걸쳐 200여 편의 단편 소설 및 4,000여 편의 기고문을 발표했다. 그중 가장 대중적인 작품은 ‘브라운 신부 시리즈’로, 호르헤 루이스 보르헤스로부터 “에드거 앨런 포를 능가하는 추리 소설가”라는 찬사를 받았다. 1936년 62세의 나이로 생애를 마감할 때까지 조지 버나드 쇼, H. G. 웰스, 버트런드 러셀 등 당대의 지성들과 긴밀한 문학적 교류를 나누었으며, C. S. 루이스를 비롯한 후대의 작가 및 사상가들에게도 문학적·종교적으로 많은 영향을 끼쳤다.

책 소개

분야종교
G. K. 체스터턴 탄생 150주년 기념 대표작,
『이단』『정통』『영원한 인간』 출간!

“체스터턴은 하나의 장르다.
그의 작품은 시대를 초월하여 빛을 발하는
‘오늘을 위한 명저’다.”

G. K. 체스터턴 탄생 150주년을 맞이하여 복 있는 사람에서 출간하는 ‘G. K. 체스터턴 대표 3부작’은 가장 영향력 있는 변증서로 꼽히는 『이단』『정통』『영원한 인간』으로 구성된 시리즈다. 저자 특유의 언어적 기교와 통찰을 잘 살린 번역과 더불어 친절한 해설을 통해 매력적인 체스터턴의 세계로 독자들을 초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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