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북구 농소 출생. 2004년 『문학세계』 신인상을 수상하며 등단하였다. 울산시인협회 사무국장을 역임하였으며 울산사랑문학회, 갈꽃 동인으로 활동 중이다. 현재 울산문인협회 부회장으로 활동 중이다. 시집 『곡선의 미소』(2013), 『말이 그리운 날』(2019) 등을 펴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주여옥시인의 시선으로 바라보는 창은 자연을 통해 삶을 읽어내는 눈에 있다. 이번 시집은 시인의 체험을 통해 새로운 발견을 하게 되고 이 발견이 다시금 인생 통찰로 나아가고 있다. 시인의 소중한 체험을 통한 깨달음의 시적 세계관은 삶의 자세를 통찰하는 모습으로 선명하고 명징하게 시 전편에 보여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