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언가 달라지고 싶다면, 그때가 바로 공부가 필요할 때!
당신이 어느 학교를 나왔든, 어떤 직업을 가졌든 당신의 남은 인생을 뒤바꿀 공부의 비밀
무언가 달라지고 싶은 여자를 위한 인생을 바꾸는 공부 프로젝트. 이 책은 조금 더 나아지고 싶고 성장하고 싶은데 어디서부터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는 평범한 여자들에게 공부를 통해 더 나은 삶을 사는 길을 알려주는 책이다. 공부가 중요한 건 알겠지만, 바쁘고 당장 필요하지 않아서 시작하고 있지 않은 여자들에게 왜 공부를 해야 하는지부터 차근차근 짚어준다. 언제나 결심만 하고 지속하기 어려울 때 어떻게 해야 하는지, 구체적으로 무슨 공부를 해야 두고두고 써먹을 수 있는지, 좀 더 효과적이고 효율적인 공부는 무엇인지 등 공부 욕구를 자극하는 사례가 가득하다. 또한 대학 전공과는 상관없이 서른 이후에 다른 공부를 시작해 인생역전을 이룬 선배들의 생생한 인터뷰를 통해 치열하게 삶을 사랑하는 모습을 지도로 삼을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30대에 접어들며 무엇 하나 이룬 것이 없는 것 같아 후회스러울 때, 꿈을 이룬 누군가의 이야기를 들으면 아쉬움과 함께 자신에게 화가 날 때, 볼 때마다 성장하는 여자들, 자신의 꿈에 한 발짝씩 다가가는 여자들이 부러워질 때, 여기 공부를 통해 어느샌가 특별해진 여자들의 공부와 시간 관리의 비밀을 들어보자. ‘김진 디자인’의 대표 김진 씨는 재미있게 나이 들고 싶다면 공부만이 정답이라고 이야기한다. 승무원이었다가 라이프코치가 된 김안숙 씨는 새벽 3시면 일어나 자신만의 공부를 시작한다. 요리사이자 소믈리에인 최해숙 씨는 35세에 이탈리아어도 모르면서 이탈리아로 요리유학을 떠난다. 의 실존 모델인 「보그」의 편집장 안나 윈투어는 고졸의 학력으로 보그의 책임자 자리까지 오른다. 총 15권으로 『로마인 이야기』를 쓴 작가 시오노 나나미는 대학을 졸업하고 독학으로 공부해 대작을 써냈다. 당신이 어떤 학교를 나왔든, 어떤 직업을 가졌든, 당신의 현재가 얼마나 남루하고 보잘것없든 아무런 상관이 없다. 문제는 지금부터 무엇을 어떻게 공부해나가느냐, 그것이 당신의 남은 인생을 뒤바꿀 것이다.